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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캐스팅' 방송가·기획사 진출한다...글로벌 오디션 채널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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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니이엔엠 작성일 23-04-1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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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프라이빗 오디션 디바이스 ‘지니캐스팅’을 개발한 지니ENM이 향후 ‘지니캐스팅’을 활용해 K-POP 종합 엔터테인먼트기업 월드케이팝센터 및 방송국·연예기획사와 더불어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오디션 채널로 활약할 ‘지니캐스팅’ 디바이스의 접근성과 편리성은 기존의 ‘길거리 캐스팅’을 연상케 한다.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에 발탁된 사례로는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우 김태희, 원빈 등부터 동방신기 최강창민, 방탄소년단 진, 김우석 등의 스타들이 있다. 


기획사의 오디션 담당자 역시 “전국팔도를 돌아다니던 기존의 캐스팅 기조와는 많이 달라졌다. IT 시대를 맞아 ‘지니캐스팅’ 디바이스를 통한 편리한 오디션 시스템이 도입되어 캐스팅 업무의 효율이 대폭 제고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셀프 오디션 디바이스 유수의 방송사 및 기획사와 협업하여 제휴 오디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지니ENM 관계자는 밝혔다. 오디션과 캐스팅에 필수적인 사진, 영상의 촬영을 해결할 수 있는 우수한 즉시전력감을 갖춘 ‘지니캐스팅’은 K-POP 기획사와 방송국의 오디션과 캐스팅을 연결하는 채널로 활약할 예정이다.  


지니이엔엠 측은 “지니캐스팅을 활용하여 오디션과 캐스팅을 진행할 대표적인 프로젝트로는 월드케이팝센터와 케이팝클릭이 주최하는 32개국 블록버스터 걸그룹 오디션 ‘클릭더스타’가 있다. 전세계 각 국가에서 다발적으로 진행되는 오디션인 만큼, 첫 시즌인 베트남  시즌부터 ‘지니캐스팅’의 활용범위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본, 미얀마, 필리핀 등 글로벌 전역으로 수출되고 있는 ‘지니캐스팅’이 설치된 글로벌 각국에서도 직접 ‘지니캐스팅’을 방문하기만 하면 고퀄리티의 오디션 영상을 촬영하고, 오디션에 접수할 수 있다. 이들이 MR 준비, 조명 설치 등 개인적인 오디션 영상 촬영에서 해결하기 어려웠던 문제들에 대해 ‘all-in-one’ 솔루션을 제시한 점은 특히 산업에서 주목 받고 있다.  


‘지니캐스팅’ 디바이스는 스마트폰으로 구현 불가한 고퀄리티 동영상 콘텐츠를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으며, ‘나만의 방송’을 만들 수 있는 조명과 음향 장치가 완비되어 있다. 


셀프 영상 촬영을 위한 PC, 카메라, 스피커, 앰프, LED조명, 마이크 등 모든 솔루션을 일체형으로 완비한 국내 유일의 ‘ALL-IN-ONE’ 셀프 오디션 설비인  ‘지니캐스팅’의 유저는 터치스크린을 통해 직접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하며 사진, 동영상, 또는 사진과 동영상의 결합버전을 촬영하여 오디션에 제출할 수 있다.  


한편 ‘지니캐스팅’은 오는 15일부터 신사동 가로수길 플러그샵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플러그샵을 비롯해 남산에 위치한 월드케이팝센터에서도 '지니캐스팅'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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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지니이엔엠님에 의해 2024-04-11 10:10:40 뉴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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